새 고객을 따오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거래 중인 고객에게 AI 마케팅 운영을 얹어, 매출을 늘리고 · 이탈을 막고 · 신규 계약을 앞당깁니다.
지금 거래 중인 고객에게 하나 더 얹어 파는 크로스셀. 가진 고객 명단이 그대로 매출 리스트가 됩니다.
기존 서비스에 끼워 제공하면 떠날 이유가 줄어듭니다. 콘텐츠가 쌓일수록 옮기기 번거로워져 자연스러운 락인.
파트너사 단위로 체험 조건을 정해 두면, 새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같은 조건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먼저 써보게 하고 유료로 전환하거나, 계약을 잡는 미끼로 씁니다.
설치 앱과 소개 페이지 모두 파트너 로고·이름·주소로, 필요한 기능만 골라서 — 온보딩 때 전용으로 맞춤 제작해 드립니다.
블로그·지식iN·SNS까지, 우리 팀이 알아서 운영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기본 전용 주소는 저희가 준비하고, 자사 도메인을 쓰는 경우에도 파트너는 DNS에 연결 정보 한 건만 등록하면 됩니다.
온보딩 때 파트너명.baconailab.com 형식의 기본 주소를 발급합니다. 이 기본 주소는 파트너사가 DNS를 설정할 필요 없이 저희가 연결과 보안 인증서를 준비합니다.
가능합니다. 사용할 서브도메인을 정한 뒤, 계약 후 안내하는 연결 주소를 CNAME으로 한 번 등록해 주세요. 저희는 도메인 확인, 보안 인증서, 로그인 연결을 처리합니다.
marketing.partner.co.kr CNAME [계약 후 안내하는 연결 주소]
아닙니다. 고객이 marketing.partner.co.kr로 접속하면 주소창에는 그 주소가 그대로 유지되고, 파트너 로고와 회사명이 적용된 화면이 표시됩니다. iframe이나 다른 사이트로 보내는 redirect 방식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같은 파트너 아래 고객사와 테넌트가 늘어나는 것은 DNS와 무관합니다. 자사 도메인을 선택한 경우에도 사용할 주소를 처음 연결할 때만 설정합니다.
별도 개발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파트너는 로고, 회사명, 사용할 주소를 전달하고 고객 영업과 온보딩을 담당합니다. 저희가 브랜드가 적용된 소개 페이지와 앱, 기술 운영을 제공합니다.
광고가 클릭당 소멸하는 비용이라면, 콘텐츠는 계속 쌓이는 자산입니다.
블로그·지식iN 콘텐츠가 쌓일수록 네이버 검색 노출은 물론, AI 답변에 인용될 확률까지 높아집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완성 글을 붙여넣지 않고 편집기에 한 글자씩 입력해 발행합니다. Wix·인스타그램은 각 채널의 등록 방식을 따릅니다.
지식iN 답변 채택률이 높고, 고객사·브랜드별로 데이터와 발행 이력을 완전히 분리해 안전하게 운영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에서 고객사의 잠재고객을 찾아 공감·좋아요·댓글로 관계를 만듭니다. 댓글은 승인 후에만 게시되고, 일일 한도 안에서 안전하게 움직입니다.
세팅부터 발행까지 고객이 헤맬 구간을 없앴습니다. 그래도 어렵다면 AI 오퍼레이터가 알아서 해결합니다.
받아야 할 건 주소 하나뿐입니다. 업종·키워드·전략·청중·글감·이미지까지 AI가 채워 두고, 고객은 맞는지 확인만 합니다 — 폼을 붙잡고 앉아 계시던 반나절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짚어둘 점 — 자바스크립트로 그려지는 사이트나 네이버 카페는 자동 분석이 되지 않아 직접 입력으로 넘어갑니다. 앱 설치와 네이버·인스타그램 로그인은 사람이 합니다 — 비밀번호를 저장하지 않는 설계라 자동 로그인은 없습니다.
어디서 본 듯한 글이 나가면 고객이 가장 먼저 알아봅니다. 고객사 자료를 근거로 쓰고, 매번 다른 틀로 쓰고, 기준에 못 미치면 스스로 한 번 더 고쳐 씁니다.
올려둔 회사 자료·문의 답변에서 이번 글과 관련된 조각을 의미 검색으로 찾아 참고자료로 붙이고, 그 근거 안에서만 스펙·수치를 쓰도록 지시합니다.
모든 초안은 100점 기준 자동 품질 점검을 거치고, 기준에 못 미치면 문제점을 짚은 교정 지시로 한 번 더 다시 씁니다.
글 형식과 제목 유형을 회전시키고, 최근 발행한 제목과 겹치지 않게 씁니다. 같은 고객사 글이 서로 닮아가는 것을 막습니다.
업종·서비스 키워드는 검색량 자체가 많지 않고, 그렇게 들어온 사람은 대개 광고부터 봅니다. 그래서 직접 주제의 값어치는 방문자 수가 아니라 쌓이는 자산에 있습니다. 답이 되는 글을 블로그·지식iN에 꾸준히 올릴수록, 사람들이 AI에게 물었을 때 그 답에 인용될 확률이 올라갑니다 — 검색어에 맞추는 최적화에서 질문에 답하는 최적화(AEO·GEO)로 넘어가는 구간입니다.
다만 그것만 하면 사람의 방문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간접(잠재고객이 평소 관심 갖는 인접 주제)과 트렌드(지금 뜨는 화제)를 섞습니다. 사람 유입을 곁들이고 글감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하는 역할입니다. 발행할 때 이번 글을 어느 반경으로 쓸지 고릅니다.
짚어둘 점 — 위 그래프는 동작 방식을 설명하는 개념 예시이고 실측 수치가 아닙니다. 콘텐츠가 쌓이면 인용될 자리가 늘어나는 것이지 인용·검색 순위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자료가 없어도 글은 나갑니다 — 자료는 필수 조건이 아니라 차이를 만드는 재료입니다. 간접·트렌드 글감은 해당 키워드를 등록해 두어야 모입니다.
콘텐츠 작업에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게 이미지입니다. 올려두기만 하면 분류·선택·본문 삽입·커버 제작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 디자이너를 따로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짚어둘 점 — 이미지 생성 모델로 그림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커버·삽화는 정해진 디자인 템플릿을 렌더한 결과이고, 사진은 업로드하거나 스톡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미지 파일과 폴더 정보는 그 앱을 쓰는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고객이 가장 불안해하는 건 “내 이름으로 지금 뭐가 나가나”입니다. 나가기 직전에 멈춰 보여주니, 고객이 물어도 그 자리에서 답이 됩니다.
짚어둘 점 — 발행 직전 미리보기·승인은 네이버 블로그 전용이고 한 번에 1편입니다. 같은 화면의 [지금 바로 발행]과 인스타그램·Wix 게시는 확인 팝업 한 번으로 나갑니다. 알림음을 끄는 설정은 아직 없습니다.
| 글감 | 주제 반경 | 발행 |
|---|---|---|
| 겨울철 실내 습도 | 간접 | N◎W |
| 신규 서비스 안내 | 직접 | N◎W |
| 자주 묻는 질문 5 | 직접 | N◎W |
설명서를 읽게 하지 않습니다. 앱 어느 화면에서든 AI 오퍼레이터를 열어 하고 싶은 것을 말로 적으면, 무엇을 어떻게 할지 먼저 보여주고 확인하면 그대로 실행합니다.
짚어둘 점 — AI 오퍼레이터는 그 워크스페이스에 켜져 있는 기능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팔지 않은 채널은 제안하지도, 실행하지도 않습니다. 외부로 나가는 발행·발송은 여기서도 사람 승인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저장된 설정으로 시작하거나 채널별 방향을 자연어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마케팅 시작현재 상태 진단교차 실행 설정지금까지 못 받던 고객이 열립니다 — 채널을 키우는 크리에이터, 그리고 영업이 급한 B2B 고객. 별도 계약 없이 같은 공급가 안에서 제안할 수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를 만들 때 크리에이터 유형을 고르면 채널 운영자용 구성으로 바뀝니다. 채널 주소를 넣으면 채널 컨셉·시청자·콘텐츠 전략 초안이 한 번에 나오고, 유튜브·틱톡 영상 주소를 붙여넣으면 그 영상이 글감이 됩니다. 영상 하나로 네이버 블로그 홍보 글과 인스타그램 캡션을 만들어 발행하고, 유튜브 제목 3안·설명·태그와 숏폼 캡션은 복사해서 쓰는 문구로 함께 받습니다. 해시태그로 잠재 시청자를 찾아 좋아요·팔로우하고, 댓글은 승인한 것만 올립니다.
짚어둘 점 — 유튜브에 영상이나 메타 정보를 직접 올리는 기능은 없습니다. 유튜브·숏폼은 문구를 만들어 드리는 데까지이고, 자동 발행은 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 두 채널입니다.
검색어를 넣으면 브라우저가 네이버 웹검색·지도를 돌며 업체 후보를 모읍니다. 채택한 업체는 사이트를 실제로 방문해 채널톡·문의폼·문의접수 페이지·SNS 같은 접촉 창구를 파악하고, 문의 폼은 어느 칸에 무엇을 넣을지까지 분석해 근거와 함께 보여 줍니다. 업체 홈페이지를 읽어 그 업체에 맞춘 첫 접촉 메시지를 만들되 광고문이 아니라 문의형으로 쓰고, 사람이 승인한 것만 나갑니다. 채널톡이 설치된 업체에는 직접 보내고, 회신이 오면 답변 초안까지 만들어 승인을 받습니다.
짚어둘 점 — 문의 폼에 직접 채워 제출하는 자동 발송은 아직 다듬는 중이라 순차 공개합니다. 수신 거부·접촉 금지 목록·업무시간·일일 상한·업체당 1회 잠금은 자동·수동 경로에 똑같이 걸립니다. 이메일 주소를 모으거나 영업 메일을 보내는 기능은 정보통신망법을 고려해 만들지 않았습니다.
손으로 채우시던 설정은 대부분 AI가 가져갔습니다. 남은 건 계정 연결과, 나갈 때의 승인입니다. macOS·Windows 데스크톱 앱.
고객사 홈페이지 주소를 넣으면 브랜드·업종·키워드를 읽고 전략·청중·페르소나·글감·이미지 후보까지 만들어 둡니다.
회사 문서(PDF·워드·엑셀 등)나 자주 받는 질문·답을 올리면, 글마다 관련 조각을 찾아 근거로 붙입니다.
앱을 설치하고 네이버·인스타그램에 직접 로그인합니다. 비밀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글감 목록에서 채널을 골라 발행하고, 네이버는 발행 직전 미리보기에서 최종 승인합니다. 고객 문의·회사 문서 같은 자료는 그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쉬운 제품은 파는 일도, 판 뒤도 줄여 줍니다.
기능을 나열해 설득할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 몇 개를 보여주고, 계약 전에 웹에서 그 고객사 글을 한 편 뽑아 보여주면 상담이 끝납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물로 시작하니 안내에 들인 시간 대비 전환이 빠릅니다.
고객이 안 헤매면 걸려 오는 전화가 줄고, 기술 지원은 bacon-ai가 맡습니다. 제품 개발·발행 엔진·AI 사용료(GPT·Gemini·Claude)·중앙 인프라가 공급가에 모두 포함되고, 파트너 브랜드 앱(macOS·Windows) 제작과 전용 주소 준비도 저희 몫입니다. 고객 계정은 파트너 콘솔에서 즉시 발급하십니다.
개발도, 서버도, 사람도 새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보내시던 안내 메일이나 문자에 소개 링크 한 줄만 넣어 보세요.
파트너사 이름의 소개 페이지·전용 주소·설치 앱을 저희가 만들어 넘겨드립니다. 서버 운영과 업데이트도 저희 쪽입니다.
미리 사두실 재고가 없습니다. 고객이 쓴 만큼만 정산하면 되고, 최소 판매 수량 약정도 없습니다.
세팅은 주소 한 줄이면 끝나고 기술 지원은 저희가 받습니다. 고객이 늘어도 사람을 더 뽑지 않으셔도 됩니다.
파트너사 주소로 만들어진 소개 페이지 링크를 안내 메일·문자에 넣으시면 됩니다. 관심 있는 고객이 직접 가입하고 앱을 설치하면, 주소 하나로 자동 설정까지 알아서 돌아갑니다. 파트너사가 붙는 건 그 뒤 확인과 청구부터입니다.
짚어둘 점 — 신규 고객이 가입 즉시 쓸 수 있으려면 파트너사 기본 이용 권한을 한 번 정해 두어야 합니다(온보딩 때 함께 설정합니다). 설치 파일에 아직 코드 서명이 없어 처음 설치할 때 macOS·Windows 보안 경고를 한 번 넘겨야 하고, 요금 청구는 자동 결제가 아니라 파트너사가 직접 처리합니다.
본사 직영 판매가의 절반을 그대로 가져가십니다. 고객이 보는 요금은 크레딧 요금제 그대로이고, 요금제에 맞춰 정산한 뒤 50%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제품 개발·발행 엔진·AI 사용료·중앙 인프라·기술 지원이 여기에 모두 포함됩니다. 그 밖에 따로 내실 비용이 없습니다.
고객에게는 파트너사가 직접 청구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저희가 총액을 정산해 나눠 드리는 구조가 아니라, 매출 총액이 귀사 앞으로 잡힙니다.
비율은 어떤 플랜에서도 5:5로 같습니다. 그래서 사용량이 많은 고객을 큰 플랜으로 잡을수록 같은 손으로 더 큰 금액이 남습니다. 그로스(97만원) 위로는 개별 협의로 크레딧을 더 얹어 드립니다. 세팅·발행을 대신해 드리는 운영 대행을 옵션으로 얹으실 수도 있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크레딧은 블로그·지식iN·인스타·SNS 활동에 자유롭게 나눠 씁니다 — 네이버·Wix 포스팅 1건 1,000, 지식iN 답변 1건 1,200, 인스타 발행 1건 700, 댓글 200 · 좋아요/공감 60 · 팔로우/이웃 30 크레딧. 부여일부터 한 달간 유효하고 실패·연습 발행은 차감되지 않습니다. AI 사용료(GPT·Gemini·Claude) 포함 · 부가세 별도 · 물량·독점 조건은 개별 협의.
제품·엔진·기술 지원은 bacon-ai가 맡습니다. 파트너사는 고객 관계와 청구를 가져가십니다.
보유하신 고객에게 알리는 일입니다. 안내 메일·문자에 소개 링크 한 줄을 넣거나, 상담 자리에서 화면을 한 번 보여주시면 됩니다.
대부분 고객이 스스로 끝냅니다. 고객사 주소를 넣어 자동 설정을 돌리고 채워진 값을 한 번 같이 봐주시는 정도, 막히는 데가 있으면 거들어 주시는 정도입니다.
고객에게 파트너사가 직접 청구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요금제에 맞춰 정산하신 뒤 50%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매출 총액은 귀사 앞으로 잡힙니다.